나의 시크릿폰 케이스 - 케이스로직 UNP-2



시크릿폰을 구매하고 기스가 염려되어.. 이것 저것 알아보던차에.. 제우스 가죽파우치는 너무 비싸고..
 
그렇다고 다른 싸구려 가죽케이스는 사용하기에 엄청 불편할 것 같아..

케이스로직의 제품을 하나 샀다..

말랑 말랑한 네오프렌 소재로  감촉은 좋다. 근데.. 1만2천원이나 하기에는 제품이 좀 값어치가 안된다고 여겨진다.

그점만 빼면 .그래도.. 쓸만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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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장진원 2009.05.29 15:50 address edit & del reply

    와우!
    저도 시크릿 폰인데~ 저랑 같은 폰 쓰시네요 ㅎㅎ
    저도 예전엔 케이스 씌우거나 시트지를 붙이곤 했는데 어떻게 하던 기스가 안날수는 없더라구요~
    그냥 핸폰 본연의 모습으로 계속 쓰다가 금속재질 같은데가 너무 많이 기스가 나거나 벗겨지면 그때 뭘 붙이던가 씌우던가 할 계획입니다.
    그래도 시크릿 폰은 원래 기스가 잘 안나는 재질이라 너무 맘에 들구요 ㅎㅎ
    그리고 손자국은 많이 묻지만 주머니에서 한참을 굴러다니면 자연스레 깨끗~ 해지니까 괜찮고요 ㅎㅎ

    • Favicon of https://virtuoso.tistory.com BlogIcon 0000~ 2009.05.30 09:08 신고 address edit & del

      액정 필름이 돈값은 하더라구요..

      떨어뜨렸을때도.. 기스 하나 없고..

      그립감도 좋아지구요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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